나이츠 앤 매직은 이세계 애니지만 메카물이기도 한 퓨전 애니라고 할 수 있다.. 슈퍼로봇대전30에 등장해서 많은 활약을 했는데 실제 애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한번 보도록 하자..
나이츠 앤 매직 1화의 제목 Robots & Fantasy 이곳은 프레메빌라 왕국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는데 한 소년이 어머니인 세레스티나의 무릎을 베고 자고 있었다.. 이 소년이 훗날 엄청난 활약을 하는 에르 본명 에르네스티라는 소년이다..
사실 에르의 정체는 이세계로 전생한 일본인... 건프라 매니아인 쿠라타 츠바사가 바로 에르의 일본인이던 시절의 모습이었다..
갑자기 등장한 마수로 인해 할아버지와 어머니인 세레스티나가 검과 마법으로 막고 있지만 사실 마수를 인간의 힘으로 막기는 쉽지가 않다.. 마차 안에는 어린 에르 혼자 남겨져 있었고 마수의 습격으로 죽을 뻔한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갑자기 나타난 에르의 아버지 마티어스의 활약으로 에르는 위험에서 벗어난다.. 프레메빌라 왕국의 상징인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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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이츠 앤 매직 1화 후기 이세계에서 다시 만난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