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슈퍼 17화에서 우이스를 따라 수련에 나선 손오공.. 그리고 그런 손오공 앞에 기다린 수련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수련이었다..
과연 어떤 수련이 손오공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드래곤볼 슈퍼 18화에서 밝혀진다..
드래곤볼 슈퍼 18화의 제목 나도 왔다고! 비루스성에서의 수행개시다!
비루스성에 도착한 손오공... 앞치마를 두른 베지터와 만나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손오공은 자신이 어떤 일을 당하게 될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손오공과 베지터는 첫번째 미션으로 자고 있는 비루스를 깨우지 않고 침대 시트를 갈아주는 것을 받았다..
비루스의 잠버릇은 정말 대단해서 자고 있으면서 손오공에게 암바를 거는 등 힘들게 시트를 갈았는데 아무래도 몇개월 먼저 왔다고 베지터는 능숙하게 시트를 갈아치운다... 비루스의 침대 시트를 가는 것만이 집안일이 아니었다..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나무를 일일이 손으로 닦는다거나 잡초를 자른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집안일이 손오공과 베지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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