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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23화 후기 최종단계로 변신한 프리저와 손오공, 베지터의 등장

 드래곤볼 슈퍼 23화 후기 최종단계로 변신한 프리저와 손오공, 베지터의 등장

드래곤볼 슈퍼 22화에서 손오반을 보호하다가 사망한 피콜로 손오반의 어린 시절 내퍼로부터 손오반을 지키다가 한번 죽은 적이 있었는데 피콜로의 별명이 손오반의 양아버지인 이유가 있다.. 그리고 손오반은 피콜로의 유일무이한 제자이기 때문에 꽤 각별했을 것이다..

드래곤볼 슈퍼 23화의 제목 지구가! 오반이!

절체절명! 빨리 와 줘, 손오공!!

피콜로가 사망하고 아직도 프리저 군단이 많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손오반을 비롯한 사람들은 멘붕에 빠져버린다.. 한편 우이스와 연락을 시도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불안한 부르마...

우이스와 연락이 닿지 않았던 이유가 잠시 후에 밝혀진다.. 그럼 손오공과 베지터는 이런 상황에서 뭘 하고 있는 것일까??

손오공과 베지터는 우이스가 만든 지팡이 안의 공간에서 나름 수련을 하고 있었고 비루스는 피자 삼매경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현재 손오공과 베지터가 지팡이의 공간 안에서 수련을 하는 중이라 부르마의 신호를 받지 못했던 것인다..

흔히 말하는 통화중이었다...

# 드래곤볼슈퍼 # 손오공 # 프리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