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앤 매직은 사실 메카물이라기 보다는 이세계 판타지물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건담이라던지 건버스터같은 리얼 메카들이 나와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아닌 제목에도 나와있듯 로봇과 마법이 결합되어있다고 할 수 있는 애니라고 할 수 있다...
나이츠 앤 매직 2화에서는 엄청난 괴수와의 대결이 펼쳐지는데 한번 보기로 하자.. 나이츠 앤 매직 2화의 제목 Hero & Beast 엄청나게 사랑받는 에르...
여기서 에르를 자기 것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디라고 하는 소녀인데 사실 고백만 안했을 뿐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학생을 습격하는 사단급 마수 베헤모스 베헤모스의 습격에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선배들을 독려하고 지휘하는 에르...
사실 이세계물이나 메카물에서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에르는 사실 처음부터 엄청난 천재에 먼치킨급으로 나온다.. 베헤모스를 우습게 보다가 동료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자 도망치는 디트리히 디트리히가 기절한 사이 디트리히의 실루엣 나이트 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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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이츠 앤 매직 2화 후기 사단급 마수 베헤모스와의 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