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제에서 쿈과 스즈미야 하루히의 반에서는 앙케이트를 맡기로 했다.. 그것에 불만을 품은 스즈미야 하루히는 다시 SOS단 독단으로 영화를 촬영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물론 모든 부원들이 찬성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신의 능력을 가진 스즈미야 하루히의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 것 같다..
만약 스즈미야 하루히의 성우인 히라노 아야가 사고만 안쳤으면 이세계 콰르텟에서도 볼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운 대목이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11화의 제목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 스즈미야 하루히가 이번 문화제에서 내놓을 영화는 역시 SF물인데 아사히나 미쿠루를 미래에서 온 전투 소녀로 출연시키는 것이었다..
물론 아사히나 미쿠루가 미래에서 온 소녀라는 것을 아는 것은 아니고 우연히 일치했던 것이다.. 그렇게 아사히나 미쿠루는 원치 않던 웨이트리스복을 입고 촬영을 나가게 되는데 이젠 적응될만도 한데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인간이 워낙 스펙타클한 인간이라 아마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다.....
#
나가토유키
#
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
아사히나미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