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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뛰는 마왕님 1기 11화 후기 유사 에미와 사사키 치호의 위기

 알바뛰는 마왕님 1기 11화 후기 유사 에미와 사사키 치호의 위기

후시미엔에서 탈출한 악어를 막아 많은 사람들을 구한 마오 사다오... 그리고 얼마간은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진다..

그리고 또 다른 위기가 마오 사다오를 덮치는데... 과연 알바뛰는 마왕님 1기 11화에서는 어떤 위기가 마오 사다오를 기다리고 있을까??

알바뛰는 마왕님 1기 11화의 제목 용사,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다 이곳은 엔테 이슬라.. 바로 카마즈키 스즈노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다..

사실 카마즈키 스즈노의 본명은 크리스티아 벨 일명 데스사이즈 벨이라고 악명이 높았던 이단 심문회의 집행관이었다.. 즉, 교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누구든 막론하고 처형해버리는 사신같은 존재였던 것...

하지만 일본에 도착한 카마즈키 스즈노는 엔테 이슬라의 평화를 지킨 것은 교회가 아닌 유사 에미였던 것에 허무함을 느낀다.. 한편 마오 사다오의 마왕성은 엄청난 택배 상자들로 인해 정신이 없었는데..

전부 하와이에서 국제 특송으로 온 것으로 바자회에 판매할 물건으로 집주인이 하와이에서 보낸 것이다......

# 사루에미츠키 # 알바뛰는마왕님 # 유사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