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를 리뷰할때 항상 드는 생각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민폐짓을 생략하고 편집하면서 리뷰하기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게다가 오늘 리뷰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13화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트롤짓에 아사히나 미쿠루를 대놓고 이지메를 하고 평소에 아사히나 미쿠루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나오기 때문에 이번 화는 특히 스트레스를 더욱 더 받았던 것 같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3화의 제목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V 사실 스즈미야 하루히 본인은 전혀 눈치채고 있지 못하지만 스즈미야 하루히가 갑자기 영화를 찍으려고 하는 이유는 하나의 세계를 재구축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 영화 내용처럼 아사히나 미쿠루가 미래 소녀가 되어 눈에서 광선빔이 나가야 하는 건가??
뭐 실제로도 아사히나 미쿠루는 미래 소녀고 눈에서 광선빔이 나가는 것은 맞기 때문에 전혀 신빙성 없는 얘기는 아니다.. 아사히나 미쿠루를 물에 빠드리려고 하는 스즈미야 하루히...
역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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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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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미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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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이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