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Life입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아내랑 오랜만이 둘이서 도루묵 통발낚시를 갔다왔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하면서 첫 시작과 경험이라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장비도 어느정도 갖추어진 상황에서 한번 해봐서 그렇게 어렵게 느끼진 않았는데 문제는 도루묵이 많이 없어서 잡는 재미가 없었다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장소는 아내가 온갖 정보를 동원하여 강원도 고성으로 가서 여러군데를 돌아다녔고 결국 12시 넘어서 자리 잡고 통발을 던졌습니다.
해당 사진처럼 테트라포트 위로 올라가는 곳이 아닌 작은 갯바위에서 통발을 던지는 건이라서 그리 위험하진 않습니다. 절대 위험한 곳에서 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오전 7시까지 밤새서 잡았고 수확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1년만에 다시해서 그런지 몸은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년수 채워가며 열정 가지고 하다보면 정말 고수가 되겠죠?
ㅎㅎ 날이 맑아서 달도 저렇게 잘 보였답니다. 노트20으로 찍은건데 생각보다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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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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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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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발낚시
원문 링크 : 주말 도루묵 통발낚시_2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