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Life 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코로나 재감염 일주일이 되어 격리가 해제가 됩니다. 이번엔 저의 일상 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코로나 확진 후 생각의 변화 일요일에 코로나 증상이 있어서 곧 바로 집근처 소아청소년과로 뛰어갔습니다. 결과는 확진이었죠.
그래서 집에서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현재 25평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고 방은 3개 입니다.
그중에서 옷방이랑 겸해서 쓰고 있는 방이 제가 격리될 장소가 되었습니다. 사실 방이 작아도 혼자 누으면 잘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컴퓨터와 책이 있어서 집에 오면 주로 생활을 합니다. 사실 처음에 혼자 확진이 되고난 후 요즘 너무 피곤해서 쉬고싶은 마음이 많았습니다.
쉼없이 10년을 일했기에 한편으론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죠. 그래도 요즘 책보기에 즐거움이 있어서 나름 계획을 짰습니다.
그동안 밀린책이 많아 하루에 1권씩 읽겠노라고 하하하하하..! ㅋㅋㅋ 혼자만의 생각이었죠.
저의 미음은 이미 코로나 확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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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 재감염 후 재택근무 고난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