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는 기다립니다.

 나는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책 놀이터의 지킴이 라온 샘입니다.

이제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도 하루 20~30명대로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들은 온라인 개학으로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어 가고 있는데요.

저희 집에는 중학 2학년, 초등학교 5학년, 유치원을 다니는 6살 막내까지 세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하므로 집에 있는 상황은 같지만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듣고 숙제를 해야 하는 큰아이와 둘째 아이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내 6살 아들은 하루 종일 텔레비전 보기, 태블릿 보기, 게임하기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루 한 권이라도 꼭! 책을 읽어 주려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

나는 기다립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