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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5일차

 효월 5일차

- 아 ㅁㅈㅁㅈㅁㅈ 어제 진짜 중요한 거 알게 됐는데 얼른 씻느라구 못 적었네 "협력자" 대체 누군지 너무 궁금했고 "하나의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서 ㅠ 철학자 의회라는 예측을 전혀 못했어... 야슈톨라 말 듣고 아--!!!

함 ㅋㅋㅋㅋㅋ 역쉬.. 새벽의 BRAIN..

(내가 바보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쩐지... 레퍼릿들이 받은 정보가 좀 이상터라고..

ㅋㅋㅋㅋㅋ 우리도 이제 비밀을 알게 됐겠다... 같은 배를 탔어..

과연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하군 - 아 여기가.. 화원이었어?

ㅋㅋ ㅠㅠㅠㅠ 화원.. 이요...?

- 결국 일케 되는구만.. 제노스한테 "조국"이라는 게 뭔 의미가 있겠냐 싶다마는...

제노스의 존재는 갈레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 ㅋㅋ .. ,, ㅇ-ㅇ .... - ㅁㅊ 이 분 목소리 뭐야 존나 섹시해... - 푸르슈노가 진짜로 데려가고 싶었던 건 아내와 쌍둥이일텐데.. 방법이 너무 잘못됐지...

안타깝다 알리제가, 다리 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퇴근한 푸르슈...

원문 링크 : 효월 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