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사이 감독 이반 라이트만 출연 나탈리 포트만, 애쉬튼 커쳐 개봉 2011 미국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친구와 연인사이. 사실 친구와 연인사이라는 제목보다 원제목인 No strings attached 라는 타이틀이 더 끌린다.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나오고 내용 너~무 무겁고 진지하지도 않으면서 소소한 웃음을 주는 딱 내 타입의 영화. 그래서 그런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살짝 오바해서 100번정도는 본 것 같다 ㅎㅎ 엠마 역의 나탈리 포트만은 남자와 가까운 관계를 가지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하는 성격. 우리말로하면 그냥 연애고자.
아담 역의 애쉬튼 커쳐 는 훈훈한 외모와 한여자만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착한 남자이다. '관계'라는 것을 어려워하는 엠마는 아담에게 Sex friend를 제안하고 아담은 이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래서 시작되는 둘의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이상한 관계. 자신과의 첫관계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Congrats 풍선을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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