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강하게 내리쬐는 더운 여름 7월에 당일치기 나들이를 가려고 경기도 지역을 폭풍검색하던 중 눈에 띄는 포천아트밸리. 천주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포천아트밸리는 버려진 채석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곳이다. 전시관, 천문과학관, 작은 오락실 등도 있었지만 크게 흥미가 없어 바로 천주호를 보러갔다.
유료 이용요금을 내고 모노레일을 타고 천주호 폭포를 보러 슝~. 걸어서 올라가시는 분들도 몇있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그냥 올라가다간 탈진할 것 같았다.
어른 왕복요금은 4,500원이다.모노레일을 타고 도착한 천주호. 얼마전까지 내가 정말 재밋게 보던 드라마 화유기의 촬영장소이기도 한곳!
그래서 더 반갑고 신기..........
경기도 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모노레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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