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이라면 아마 오늘의 집 어플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처음 '오늘의 집' 어플을 발견했을 때, 오!
이런 어플도 있었어?! 하면서 예쁘고 감성있는 제품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었거든요.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여러 번 구매하기도 했는데, 막상 물건을 받아보고선 사진이나 설명과 조금 다른 듯 해서 실망스러웠던 적도 많았고, 마음에 들었던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다년간 오늘의 집 어플에서 물건들을 구매해보고 느낀 점들을 쭉 정리해봤어요.
내가 느꼈던 장점, 단점, 추천템, 그리고 비추천템! '오늘의 집' 어플의 장점 1.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오늘의 집 어플이 생기기전에는 온갖 트렌디하고 감성가득한 생활용품, 가구, 인테리어 용품을 한 곳에서 보기가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텐바이텐 같이 예쁜 소품들을 모아두었던 온라인 쇼핑몰도 있었지만 취급하는 상품 범위가 작았다. 오늘의 집은 침대나 쇼파 같은 큰 가구 부터 작은 소품까지 모든 범위의 용품들을 취급하고, 어플을 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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