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뚱냥이가 추천해 준 스시야 2부 심야식당으로 예약했는데, 주당들을 위한 심야식당이라길래 내 영혼의 술친구 민주와 다녀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무조건 시켜야 한다는 사시미(18,000원), 스시 6피스(5,000원) 아 스시가 진짜 존맛탱이었다.
뭔가 미쳤다!!이건 아닌데 지금까지 내가 먹었던 스시랑은 다르다...
샤리랑 네타가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그냥 입에 넣고 냠냠하니까 없어졌다. 뭐 샤리 간이 어떻고 양이 어떻고 회 숙성이 어떻고 이런 불만과 생각이 딱히 들지 않는 완벽한 밸런스랄까...
오마카세로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짐ㅜㅜ 이 날의 술은 소우소우(고구마소주) 720ml 72,000원 처음에 언더락잔에 주셔서 얼음에 희석해서 마셨는데, 뭔가 밍밍?해서 내 스타일이 아니라 스트레이트잔 달라고 해서 샷으로 마셨다.
개인적으로는 샷으로 마시는 게 향이 살아나서 훨씬 안주랑 먹기 좋았다. 도수는 25도라고 되어있던데, 센 도수답지 않게 알콜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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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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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카야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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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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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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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안동/스시야 스시카야논데 심야식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