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크록스를 혐오했었다. 저렇게 못생긴 거 왜 신어?
근데 점점 크며들기 시작했고... 그래!
편하다니까 집앞에 편의점 갈 때만 신자 ~ 하면서 산 나의 첫 번째 크록스 이름하여 클래식 클로그... 그 이후로 난 크록스가 없으면 외출도 운전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다.
제 크록스들.. 구경해 보실테유?
작년 여름에 구매한 나의 첫 크록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 화이트 짜잔. 조금 창피해서 말하기 싫은데...
사실 롯데팬이라 이렇게 꾸며봄 이거 신고 이대호 은퇴식 다녀왔다 ㅎㅎ 잘 꾸몄고 예뻤다. 내 첫 크록스 근데 클로그 다들 한 사이즈 업하는 거 추천해서 한 사이즈 업해서 250 샀는데...
너무 큼! 여성분들 정사이즈 가세요!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 화이트 살짝 꼬질해질 무렵. 자이언츠에 질려서 지비츠를 바꿔보았다.
이것도 귀염뽀짝하구 맘에 들었었어. 헤헤 크록스 클래식 퍼 슈어 클로그 자 겨울이 왔습니다.
그럼 이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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