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레고 듀플러 두돌아기와 조립 후기 안녕하세요. 김해 최수종입니다.
유아 레고 듀플러 3in1 시리즈 조립 후기 마지막 회입니다. 2~3주 가지고 놀다 보니 이제 저희 아기도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설명서 보고 조립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혼자 브릭을 쌓고 맞추며 놀더라고요.
특히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역할놀이도 하고 서로 뽀뽀도 시켜주고 재밌게 놀아요. 오늘 마지막으로 조립할 콘셉트는 '정원이 있는 두 개의 집'이에요.
오늘은 2층 집 두 개를 만들어볼 건데요, 2층 지붕을 덮기 전에 1층의 사진을 찍어봤어요. 오늘의 집은 작은 텃밭이 있는 2층 주택인가 봐요.
한쪽에는 당근과 넝쿨, 한쪽에는 보라색 꽃과 넝쿨이 자라고 있네요. 유아 레고 듀플러에는 디테일한 브릭도 많이요.
킥보드부터 고양이, 미끄럼틀, 밥솥까지 다양하더라고요. 서랍장에 수건 빠져나온 거 보이시죠?
카메라 브릭도 있어서 이렇게 찰칵 포즈 취해봤어요. 믹서기와 식료품 브릭도 있어서 여기가 주방임을 잘 표현해 내더라...
#
두돌아기레고
#
유아레고
#
아기브릭
#
아기듀플로
#
아기듀플러
#
레고듀플로
#
레고듀플러
#
듀플로레고
#
듀플러레고
#
두돌아기장난감
#
유아브릭
원문 링크 : 유아 레고 듀플러 두돌아기와 조립 후기 마지막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