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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페퍼 저축은행의 남은 숙제는 테일러의 기복 줄이기 & 리시브 안정

 여자배구 페퍼 저축은행의 남은 숙제는 테일러의 기복 줄이기 & 리시브 안정

안녕하세요. 디그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자배구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가보시죠.

페퍼 저축은행이 1위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2-3의 세트스코어로 패배를 했습니다. 패를 하기는 했지만 최근 구단 최고 성적인 8승을 기록하고 있고, 흥국생명과의 경기 전까지는 무려 3연승을 기록하면서 구단의 역사에 남을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24-25시즌 페퍼 저축은행은 어떤 부분을 신경을 쓴다면 더 많은 승수를 가져갈 수 있을까요? 일단 팀의 주포 테일러의 기복 줄이기입니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몸 컨디션의 하락 그리고 세터와의 호흡 문제가 겹치면서 공격에 힘이 실리지 못하는 것은 물론 공격 자체의 스피드도 그렇게 빠르지 않으면서 주 공격수 아포짓 스파이커로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경기를 하면 할수록 스파이크에 힘도 실리고 공을 때리는 속도도 빨라지면서 활약을 해주기 시작하더니 12월 1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는 17점에 51%의 공격 성공...

# 박정아 # 여자배구 # 이한비 # 테일러 # 페퍼배구 # 페퍼저축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