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해수욕장 너울횟집에서 만족스러운 점심을 먹고 숙소에서 한숨 자고 디저트를 먹으러 카페에 갔습니다. 해변가라면 어디서든 바다가 보이는 멋진 뷰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서 아무 데나 가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몇 군데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카페들이 있어서 찾아봤는데요~ 분위기도 좋고, 통창으로 바다의 경치를 즐길 수도 있고, 달콤한 빙수가 맛있어 보이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천만금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43-25 1층 천만금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천리포 수목원 방향 쪽에 있는 천만금 카페입니다.
천만금이라는 상호를 보면 왠지 오랜 시간 영업한 카페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막상 가보니 생긴지 얼마 안 되어 보이는 젊은 감성의 카페였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어서 야외 테이블에 앉을 수는 없었는데, 모닥불도 피워 놓고, 자리도 잘 정돈되어 있어서 날씨가 좋을 때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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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션뷰와 달콤한 빙수 / 충남 태안 만리포 천만금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