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러닝 중 손 시림이 고민이라면, 한파주의보 날씨 속에서 인피니티 러닝장갑을 착용하고 하프 거리(21.095km)를 달리며 보온성과 착용감을 직접 체감해 봤습니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도 야외 러닝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달리기 자체보다 나갈 준비하는 과정이 더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막상 뛰기 시작하면 몸은 금세 적응되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겨울 러닝에서 유독 힘든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로 손 시림입니다.
조금만 달리면 체온이 올라 상체나 하체는 괜찮아지는데, 손은 끝까지 차가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최근에는 주말마다 하프 거리를 목표로 하다 보니, 달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겨울 러닝 장갑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손이 시리면 신경이 쓰여 팔 움직임도 경직되고, 운동에 집중하기도 어려워지더라고요. 이번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던 날, 인피니티 러닝장갑을 착용하고 21.095km를 실제로 달려본 느낌...
원문 링크 : 겨울 러닝장갑 추천, 인피니티 러닝장갑의 보온성과 착용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