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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4회 총정리

 우리들의 발라드 4회 총정리

안녕하세요 10월14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 4회 본선 2라운드 보셨나요? 그 감동의 무대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1 대 1 데스매치 우리들의 발라드 4회 본선 2라운드는 1대1 데스매치로 진행되고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잔혹한 룰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하윤 vs 박서정, 홍승민 vs 천범석, 조수아 vs 민수현의 세 대결이 펼쳐졌으며, 각 매치업마다 독특한 색깔의 무대가 관객과 심사위원단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하윤 VS 박서정 우리들의 발라드 4회 이하윤 : 최연소 참가자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 '응급실'을 선곡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곡은 이별의 아픔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록 발라드로 이하윤은 순수한 목소리 속에 담긴 폭발적인 감정으로 원곡의 강렬함을 재현했습니다.

심사위원 기립박수를 받으며 최연소 고음 종결자라는 극찬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