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기계 관련주들이 일제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건설기계 관련주인 두산밥캣, 현대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는 2022년 11월 대비 2배 정도의 상승을 보여줬다.
이 중에서 오늘 분석해 볼 주식은, 가장 높은 시가총액과 매출을 갖고 있는 두산밥캣이다. 두산, 밥캣을 인수하다.
현재 두산을 먹여살리는 기업은 두산밥캣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물론 두산밥캣은 그 정도의 역할을 해줘야 한다. 2000년 중국은 연평균 15% 성장했고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인해, 우리나라 건설업은 호황을 누렸었다. 2007년 두산은 있는 돈 없는 돈을 모아, 미국 법인 두산밥캣을 인수했다.
당시 인수가액은 5조 원의 대규모 M&A이었다. 하지만 두산은 간과한 게 한 가지 있었다. 2007년에 발생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이다.
두산은 소형건설기계업이 주택 건설시장에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2008년 금융위기가 터졌다. 인수하자마자 지분법 손실이 1조 3,000억 원이 발생했다.
두산밥캣 인수...
#
건설기계
#
두산알짜사업
#
두산밥캣재무제표
#
두산밥캣배당금
#
두산밥캣
#
두산
#
건설업
#
건설시장규모
#
건설기계관련주
#
소형건설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