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속성 리뷰 세번째다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하며 읽고 있다.오늘은 '돈의 속성' 소주제 가운데 '부의 속성'에 관해서 읽고는 마음에 새기고 잊어버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필사를 해보려 한다.열심히 산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돈을 많이 번다고 부자가 되지도 못한다. 부자가 된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다.부는 삶의 목적이 아니라 도구다열심히 산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열심히 산다고 모두 부자가 되었다면 이 세상은 이미 공평하게 모두가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저자의 부모님은 누구보다 열심히 사신 분들이지만 부자로 은퇴하지 못했다. 열심히 살다보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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