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랜만에 블로그를 적게 되는 Milotte 95 (이하 밀로떼)입니다. 12월 1일이라는 달력을 보고 흠칫 놀랐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아직 2025년을 져버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는데 말이죠. 밀로떼의 2025년은 뭘하면서 보냈을까요?
Work & Life & Love & Family 어떤면에서는 굉장히 휘청이다 바닥까지 간 경험을 했었고, 또 어떤 면에서는 저를 하늘 위까지 올려준 소중한 기억도 있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제 1월은 참으로 추운 한때였던거 같아요.
유통회사에서 호텔 쪽으로 이직을 통하여 직군과 산업을 변경했었어요. 이떄의 결정이 올 한해의 엄청난 트리거가 될줄 상상도 못하였었는데요.
백화점 도소매 유통에서 일할때는 디자인, 재고관리, 프로모션, 멤버쉽 기획 온오프라인 별로 참 다양하게 경험했다면. 호텔쪽에서 디자이너겸 마케팅을 한다는건 고객을 바로 대면하는 피드백이 빠른 일이었던것 같아요.
저에게는 어두운 기억으로 남긴 하였지만 혹시나 이직이나 취업에 ...
원문 링크 : 2025년 연말결산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