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의 중반이 지나가네요 많이 무더운 시기를 잘 넘기고 있는 존버요정입니다. 경주여행 하면 꼭 들리는 곳 있죠?
대릉원 첨성대 석굴암 황리단길 그중에서도 경주하면 상징적인 첨성대를 초콜렛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경주 감성 그대로 경주 첨성대 초콜렛 집콕 간식템 추천 블랙 감성 패키지의 묵직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데요?
일단 초콜릿 언박싱에 앞서 요즘 에세이에 꼳혀서 읽고 있는 책 2권이 있는데요? 보통의 언어들_김이나 지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_ 댄싱스네일 지음 이 두 권의 책을 읽는 동안 쿰척쿰척 욤욤욤 할 간식거리가 필요해서 준비했어요 경주 로컬 감성 그대로의 "경주첨성대 초콜릿" ㅎㅎㅎㅎㅎ 언박싱을 했는데 아이스팩 2개를 꺼내보니 요렇게 슬림한 아이가 들었지 뭐에요?
디스 아니구 녹을까봐 사장님이 아이스팩을 2개나 보내주셨어요 정성스러워라 ㅎㅎㅎ 요거는 제 아이폰 미니 13으로 촬영한건데요? 첨성대 초콜릿의 한땀한땀 벽돌이 보이지 않아서요 이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