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양도세 완화를 해주면 수익실현의 욕구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럼 팔아야지.
전월세를 내놓는게 아니라. 사람들마다 이유야 다 다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매물이 감소한다.
그런데 그 매물을 무주택자나 1주택자 혹은 다주택자들이 매수한다고 치면 나중에는 결국 다시 전월세 매물로 나오게 될거다. 뭐 자식들한테 증여하면 어쩔 수 없지만.
부동산은 주식보다 더 느려서 순서에 따라 뒤이어 오는 반응이 더 느릴텐데 이런 자극적인 기사는 참 별로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래도 리스크를 알고있는 것과 생각도 안해보는 것의 차이는 크니까.
그런 면에서는 좋다. 확실히 계갱권이 돌아오는 8월에는 전세가가 엄청나게 하방을 지지해주든 아니면 집을 매수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다시 매매가가 치솟든 하지 않을까...?...
원문 링크 : 신문 기사 하나만 골라보슈 - 22.04.14(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