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일스톤입니다. 벌써 토요일이네요!
첫 번째 기사는 큰 적자로 인해 무너져가는 한전의 상태에 관한 내용입니다. 문재인 전 정부의 말이 안되는 탈원전 결정으로 인한 여파입니다.
발전하는 전기는 줄어드는데 전기 사용량은 더 늘어나는 형국이기 때문이죠. 물가안정을 빌미로 현재 판매가를 저렴하게 유지하게 해놓은 상태라 팔면 팔수록 적자가 누적되는 상태라고 하네요.
위의 내용에 따르면 21년 한 해의 적자가 6조 가량인데, 22년 1분기의 적자가 8조가량이라고 합니다. 한전이라는 회사의 존망과,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한전으로 인해 한국의 국가 신인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 신인도란, 한 국가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두 번째 기사는 네온에 관한 내용입니다.
자원 하나 나지않는 한국에게 원료 공급망 문제는 항상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요소수 사태도 있었구요.
네온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데 네온 판매가를 중국과 같은 자원강국이 후려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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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문 기사 하나만 골라보슈 - 22.05.14(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