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의 원조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요즘이야 앰플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만, 사실 앰플이 시중에 이렇게 다양하게 판매되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된 것 같아요.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은 정말 예전부터 유명했던, 앰플계의 원조죠. 저는 이 제품을 샘플로는 몇번 받아서 사용해본적이 있지만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본 것은 처음이에요.
직접 구매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있답니다. 지금 한 3병정도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고, 건조할 때마다 사용하면서 역시 수분감이 좋긴 하구나를 느끼는 반면 용기에서 아쉬운점을 느꼈었는데요.
이 아쉬운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가 찾은 방법이 있어요! 바로 공병에 덜어쓰기 인데요.
워낙 한병의 용..........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공병에 덜어 쓰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