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지만 가장 작성이 어려운 공병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공병리뷰는 제가 솔리미 블로그 카테고리에 따로 목록을 만들어놓았을 정도로 좋아하는 컨텐츠에요. 하지만 공병리뷰를 하려면 다쓴 화장품 재활용장에 버리지 못하고 계속 집에 모아두어야 하고,(저는 다쓴제품은 빨리빨리 버리는 것을 좋아해요.)
포스팅을 하려고 해도 너무 길어져서 힘들구... 공병리뷰를 봐주시는분도 없구...
(소근소근..) 그래서 좋아하지만 힘든 그런 리뷰이죠.
그래도 새해도 되었고, 모아두었던 공병들도 이제 보내줄때가 된것 같아 공병리뷰 포스팅 시작해봅니다. 가장 최근에 했던 공병리뷰가 작년 7월 9일 이더라구요?!!
그래..........
21년 하반기 솔리미의 공병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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