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순간에디터에요.
오늘은 아주 늦은시간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자기전에 우연찮게 어떤 시를 읽게되었고 바로 컴퓨터를 켜서 포스팅하러 왔어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한번쯤은 다들 보셨을법한 시 인데요 몇년전 그때 봤던 시와 오늘 우연치않게 다시 본 이 시는 많이 달라져있었어요.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몇년전에 보았던 이 시는 그저 당연한 말을 써 놓은 시라고 생각 했었어요. 다만, 그 당연한 말..........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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