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였나 어디서 본 글이었습니다. ‘타인은 나의 성취와 성과를 바라지 않는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친구가 새 차를 뽑으면 배가 아픈 그런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제 지인이 뭔가 나를 앞지르고 갈 때 질투심을 느끼곤 했습니다.
저는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살기 일기’처럼 쓰고 있는데, 타인들은 나의 성취를 바라지 않으니 이러한 것들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실제로 책 리뷰나 갓생 살기 같은거에는 반응이 없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찾은 대안이 스레드이고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여기서는 저를 아는 사람이 없기에 저의 얘기를 좀 더 편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기 같은 글은 뷰가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나중에 유명해지면 누가 좀 보려나요..ㅎㅎㅎ) 내년에는 미국 주식이 1억을 넘길 예정이고, 1억이란 시드가 생기면서 수익이 불어나는게 훅훅 느껴질 것 같아요. 이 기쁨을 어딘가에 남기고 싶은데 아는 사람한테 자랑하기도 뭐 하...
#
성과
#
성취
#
시기
#
시샘
#
질투
#
타인
원문 링크 : 타인은 나의 성취와 성과를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