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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기간에 치앙마이 한 달 살이를 할 수 있다면?

 육아휴직 기간에 치앙마이 한 달 살이를 할 수 있다면?

육아 휴직 때 한 달 살이를 가는 사람이 있다고..? 두구두구..

아기가 태어나기 까지 두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육아휴직을 언제 써야할 지 각을 보던 와중에 유튜브에서 남편과 와이프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쓰고 해외 한달 살이를 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걸 보면서 눈을 반짝이며 와이프를 쳐다보니, 와이프도 동일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군요. "우리도 한 달 살이 할 수 없나..?"

원래의 계획은 3월에 아이가 태어나면 조리원 2주, 육아 도우미 2주 후에 출산 휴가를 20일 쓴 뒤, 연달아서 제가 3달 육아휴직을 들어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갓난 애기를 데리고 한 달 살이를 가는 것은 불가능 할테고..

애기가 돌 정도가 된다음 남편이 육아휴직을 들어간다면.. 해외 한 달 살이가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설레는 마음으로 어느 나라를 가면 좋을지 이곳저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보다는 부모의 행복을 위한 것이긴 한 것 같다만 직장인인지라 한 달 살이를 해볼 기...

# 세부 # 육아휴직 # 치앙마이 # 한달살이 #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