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기저귀를 입은 아들과 똥꼬쇼를 하며 아침을 엽니다. 오늘은 달랏 케이블카를 타고 죽림사원과 다딴라 폭포를 구경하러 가는 날입니다.
달랏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 데이로 볼 수 있겠네요. 오늘의 아침밥은 빵을 먹기로 합니다.
구글맵에서 본 평점 높은 베이커리가 있어서 가보기로 해요. 걸으면서 달랏의 민가들을 구경합니다.
달랏이 부자 동네라던데 확실히 멋있는 집이 많아요. 집도 막 3층이고 차고에 Ford 차가 두 대씩 있고 아주머니들 악세사리며 차림새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다음에 달랏을 오면 이런 거리에 머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호텔이 있긴 하네요. https://maps.app.goo.gl/btpXaHX8TyMhUb4Q8 tiệm bánh Thành Hôn · 36/3 Lê Văn Tám, Phường Xuân Hương, Đà Lạt, Lâm Đồng 670000, Vietnam · Bakery maps.app.goo.gl 나트랑에서는 30도가 넘는데 크리스마스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