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9. 18 밴쿠버 국제공항에 내려서 짐도 찾고 몽이 검역도 하고.. 어째저째 나와서 제일 처음 해야 하는 일 우리의 모든 일정을 함께해 줄 렌터카 찾으러 가기!!!
큰 캐리어 두 개에 몽이 가방 두 개.. 카메라까지 바리바리 들고 렌트카를 찾으러 갔다 우리는 허츠(Hertz)에서 렌트카를 빌렸음 매우 친절한 직원분들께서 우리의 예약을 확인하고 안내해 주셨다 예약 전에 애견 탑승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했지만 그래도 뭔가 현지에서 강아지로 인해 탑승이나 예약에 문제가 생길까 봐 약간 쫄아있었다 하지만 직원들 모두 몽이한테 반갑게 인사만 하지 강아지가 타면 안 된다는 말은 물론 탑승 규정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으셨음 차도 원래 예약은 프라이드만큼 작은 거였는데 직원분께서 도요타 camry(캠리)로 업글해 주셨다!
언니랑 나 둘 다 운전자로 등록해서 운전을 번갈아가며 했는데 우리나라랑 운전이 하나도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면허 따고 운전한지 2년 차 됐을 때였는데 밴쿠버 도심 말고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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