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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유부초밥 맛있게 먹기

 두부유부초밥 맛있게 먹기

어제부터 저염 + 무염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2일째인공적인 간은 따로 하지 않고식재료의 간들은 받아들이구요.이유는 제가 원래도 짠걸 좋아하고,잘 붓는 스타일이며그래서인지 하체가 헤비한 부분이 있어서...한번해봅니다.언제 포기할지모르지만 일단 오늘 햄버거의 유혹도 뿌리쳤습니다.집에 두부를 짤게 없더군요다있는 곳에 가니 2천원밖에 안해요.나중에 동그랑땡이든 육수내는 용으로 쓰든삼계탕의 찹쌀보자기로도 쓸 수 있으니 일단 사봅니다.최대한 살림 안늘리려고하는데없는거라 사봤네요 ㅎㅎ두부를 한모 데쳐서 차가운 기운도 빼고차가운 두부에서 느낄 수 있는 콩비린내도 날아가요.데친 두부를 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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