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야광충 바다를 찾아 떠난 서해 태안의 밤ㅣ반짝이는 신기한 경험

 야광충 바다를 찾아 떠난 서해 태안의 밤ㅣ반짝이는 신기한 경험

이번에 저는 서해 바다 태안에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고 왔는데요~! 저희 커플은 지난 8월 11일 늦은 밤 태안 도착, 별 관측 명당 운여해변에 별똥별을 보러 갔다가 생각지도 못한 바다 모기의 공격을 받았어요 그래도 아름다운 별똥별 때문에 간지러움을 참으면서 한참을 하늘을 바라보다가, 시간이 어느덧 12일 새벽이 되었죠.

그러던 중, 제 남친 규비가 갑자기 카톡을 확인하더니 "야광충 있대 가자!"라며 뚜비누나의 도파민을 터트리는 거예요~?!

그때가 새벽 두 시쯤이었는데, 일단 출발!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모기약과 모기향도 사고 몬스터 에너지드링크로 다시 체력 끌어올리고!

마검포항 도착 서해 야광충 출몰지역 늦은 시간인데도 방파제 주변에서는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고, 저희는 이리저리 수색 타임! 돌멩이도 주워서 던져봤는데 아무리 봐도 없다....

이리저리 그래도 둘러봤는데 스팟이아니였던건지.. 결국 못 찾음...!

여기서 잠깐! 야광충이 뭘까?

해양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생물...

# 바다반딧불 # 태안가볼만한곳 # 춘장대야광충 # 야광충시기 # 야광충바다 # 야광충8월 # 서해야광충 # 서해안야광충 # 서천야광충 # 바다은하수 # 바다오로라 # 태안야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