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실화?!?!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인 지금은 30원 더 오른 것 같은데 차를 그냥 뒤에서 밀고 다녀야겠다.
친구들과 급작스레 만남. 만나서 반가웠당 ㅎㅎ 설빙 딸기치즈메론빙수맛있네 뭔 이름이 이렇게 길어 딸기당근수박참외메론게임~ 토요일 저녁엔 소곱창!
막창이야기 마시쒀 대창도 존맛... 내가 좋아하는 술집 원프로 브루독이 4,500원이라니 ㅠㅠ 혜자다 혜자!
군산시립도서관 근처에 있어요. 파울라너는 내 스탈 아님... 3차로 연어가.
진짜 배부르게 먹었다. 해장엔 체리콕...
누가 나를 자극했어. 콜라 마시고 싶어서 야밤에 편의점으로 후다닥.
월요일엔 모임에서 바비큐파티!! 기상예보에서는 오후 8시부터 비온다고 그랬는데 다행히도 비가 안 내렸다!!
집에다가 차 두고 2차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찍은 달 사진. 오늘따라 유난히 달이 밝았다.
아메리칸 트레일러에서 수박주스도 얻어 먹고 ㅎㅎ (사장님 존잘이심)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차 한 대가 길을 가로막고 있었다. 잠깐 주차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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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6월 셋째 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