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자소서를 쓰고, 떨어지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다. 자꾸 떨어지다보면, 내가 무얼 하려고 했었던 건지도 잊어버리고 소위 스펙이란 것에 맞추어서 어디든 쓰려고 하게 된다.
서글프지만 현실은 또 현실 매일같이 떨어지지만 멘붕이라고 할만한 것까지도 없고, 그저 약간 서글픈 정도이니 이 정도면 강철은 못되어도 나무멘탈은 될 듯 싶다. 누구하나 쉽게 살아가는 사람 없는 것 같은 요즘!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현실은 현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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