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우리은행과 연장 접전 끝에 74-75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 막판에 터진 최이샘의 3점슛에 아쉽게 승부가 갈렸다.
전체적으로 공격작업이 원활했지만 원하는 만큼 적중률이 나오지 않았던 경기다. 리바운드에서 42-30으로 앞섰지만 막판 집중력이 아쉬웠다.
김단비가 3점슛 3개 포함 24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 이경은이 12득점 9리바운드, 한채진도 9득점 3어시스트로 점수를 보탰다. 한채진과 유승희가 출전시간에 비해 미미한 활약을 보였던게 아쉬웠다.
신한은행의 중심인 김단비의 체력소모가 크다. 휴식을 취하고 후반 투입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젊은 선수들이 전반을 버텨줘야 한다.
하지만 신한의 장점..........
[WKBL 프리뷰] 211122_신한은행 vs 삼성생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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