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설음식 재료 사러 경동시장에 들렀어요. 아. .
저는 왜 저런것들만 눈에 들어오는걸까요. . . 열심히 전도 부쳤. . .
(도련님이. . ) 어요. . 설 음식을 위해 정말 열심히. . .
(먹어댔어요. . ) 기름진 안주들을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이슬이를 셤니께서 허락하셨답니다. . .
눈밑에 다크서클이 내려 앉았지만. . 괜찮아요. .
내일은 우리 우리 설날이니까요. . . 이웃님들 새해 복 터지게 받으세요. .
피곤 터지는 하늘바람도 많이 받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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