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원래 더운 계절이기는 하지만, 가뜩이나 여름 나기 어려운 하늘바람에겐 올해 여름은 정말이지 힘드네요. (근데, 살은 왜 그대로지??)
아침도 쫄쫄 굶고 나와서 결국 점심에는 백반집에서 반계탕을 먹었네요. 닭다리 한쪽 담갔던 국물이지만 ㅋ 그나마 조금 기력은 채워진 듯..
저녁에는 행구님 표 매콤한 떡볶이 하루 세끼 떡볶이만 먹어도 산다는 하늘바람에게 최고의 보양식이 아닐까 싶네요^^ 시원하게 비 한번 내려주면 좋겠건만... 더위에 물 많이 보충하시고 건강히 여름나세요~...
중복에는 역시 반계탕이 맛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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