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엄마라 애교많은 딸내미가 부러울법 하겠지만,둘째 녀석이 애교 담당 톡톡히 하네^^ 라이언이랑 볼펜 좋아한다고 사와서 몰래 숨겨 두었다가 생일케이크 할때 살포시 내민 소중한 선물 큰아이는 중학생이라고 무뚝뚝의 끝판왕.... 그래도 와이프 체리쥬빌레 좋아한다고 위주로 사온 행구님ㅋ 가진건 많지 않아도 오늘은 그냥 행복할래...
Happy Birthday To M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