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이 맛있는 돈암동 남원 옛추어탕 언제부턴가 기력이 약해졌단 생각이 들면 여름이나 겨울이나 상관없이 찾게 되는 #추어탕.. 몇 년 전 #가죽공예 수업을 들으러 #서부여성발전센터 까지 왔다 갔다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사귄 동기들과 가끔 점심을 먹곤 했다.
동기들과 먹으러 갔던 #화곡동_할머니추어탕 맛에 눈을 뜬것일까? 집에서 멀다면 먼 거리를 무거운 도구들을 들고 지하철로 왕복을 하다 보니 쉽게 피로해졌는데, 거짓말 조금 보내서 추어탕 한 그릇에 피로가 싹 가시는 게 느껴졌다.
가끔 할머니추어탕이 몹시 먹고플 때가 있지만, 추어탕 한 그릇 먹고 오자고 혼자 그 먼 거리를 다녀오기는 생각만 해도 지친다. 물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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