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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기에 아까운 추억들 121208 ~ 121223

 묻히기에 아까운 추억들 121208 ~ 121223

백일미션으로 일기를 쓰려다가 차일피일 미뤄지는 바람에 또 미션실패 그래도 꿋꿋하게 지나온 이야기를 올리렵니다 냐옹 ㅋㅋ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까운 이야기들이 많아서요 ^^ # 121208 데라카페벙개 명동 니뽕내뽕에서의 데라카페분들과의 첫만남을 가졌어요 무척 추운 날이였는데도 한분만 빼고 모두 참석을 하셨답니다 ( 아쉽게도 참석 못하신분은 KTX 티켓이 없어서..ㅠㅠ ) 아침에 세남자들의 밥과 간식을 준비하고 룰루 랄라 아주 재밌게 놀다왔지요.. # 121211 친정엄뉘와 샤브샤브먹은후 앗@ 이웃님 샬롬님께서 중국집을....ㅋㅋㅋ # 121212 파워레인저 인형득템 페리** 치킨을 시키면 파워레인저 장난감을 준다길래 우리의 투제로군 혹해서 치킨사달라고.... 아,,그러나 멘붕이;;;;;;; # 121213 달달한 달고나 투제로군 유치원앞에서 달달한~ 달고나를 팔고 계시는 할머님 몇일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한입...

근데 왜 예전의 맛이 안나는걸까요 ㅠㅠ # 121215 동대...

# E-PL3 # 그저그런이야기 # 메리크리스마스 # 일상·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