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교실 여왕, 마지막에 미소짓다 사진출처 MBC 완전 감동 그 자체의 드라마를 본 것 같네요 역시 고현정씨의 연기력은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절제된 감정속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껏 내비쳐주는.. 요즘같은 시대에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여왕의교실 속의 학생들이 과연 존재할까요?
하겠죠? 아이들은 아직 순수할거라 믿네요 사진출처 MBC 차가운 말투속에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가슴저리게 아파오는 드라마였어요 하아...원작도 한번 봐줘야겠군요..
마지막 수업시간에 꿋꿋하게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일들과 할 일들을 이야기해줄때 마치 저에게 해주는 이야기 인듯 해서 공감하면서 봤답니다. 사진출처 MBC " 찌질 대지마 " " 지금 너희들에겐 해야하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잖아 " " 답은 너희들 안에 이미 있어 " " 알 수 없는 내일이 불안한 건 당연한 일이야, 하지만 그 불안함 때문에 오늘을 낭비하고 사는 건 가장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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