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유치원 교실까지 갔다가 배가 아프다길래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도로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오다가...배가 아프다는 녀석이...치즈케익이 먹고 싶다고....헉.... 집에 와서 치즈케익 먹겠다고 혼자 잘라서 먹는데...참....녀석...
어찌 저렇게 얌전하게 잘라서 먹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다 낫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정갈한 녀석,,,이라고 해야하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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