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어제 어버이날이라 시댁 당진에 내려갔다 왔답니다.
시댁 부모님들과 함께 시골 텃밭 구경하고, 고양이들도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사실은 이번에 처음 본 고양이들 세 마리에게 추르를 주는 특권을 누렸답니다!! 신랑이 저보고 고양이 마스터라고해요~ㅋㅋ 두 마리는 제가 직접 손으로 줬는데 아쉽게도 핸드폰을 방에 두고 가서 못 찍었네요.
ㅠㅠ 6개월 경의 아직 성묘는 아닌 코숏 (삼색이. 고등어)이었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조금 있다가 세 번째 고양이가 집 앞으로 찾아왔어요.
근데 보니 코숏이 아니라 품종묘더라구요...... 길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너무..........
어버이날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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