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약간 긴장한 모습.눈도 동그랗게 뜨면, 얼굴이 너무 작은 미묘랍니다.떡실신하고 자는 모습 코에 점이 매력 포인트랍니다~팔 안쪽으로 들어와서 다소곳이 손을 올리고 있어요~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찰칵! 솜뭉치가 너무 귀여워요~식빵 자세도 요렇게~냥통수는 언제 봐도 귀여움~ㅋㅋ 아침에 잠깐 문을 닫고 루미 털을 빗겼는데,나갔다가 집에 들어와 보니....말썽쟁이 루미의 분노 폭발로내 책상의 대 참사...책상에 올라가서 책을 다 꺼내놓고 난리가,,,ㅠㅠ고양이가 이렇게 말썽쟁이 동물이었다니...정말 난생처음 알았다..
내가 애정 하는 토끼 연필 커..........
말썽쟁이 고양이 루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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