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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외 [기관지염, 천식, 거담]

 수세미외 [기관지염, 천식, 거담]

쌍떡잎 식물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수세미외"는 오래전부터 시골 담장 또는 울타리에 많이 심어왔다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잘자라는 수세미외는 중부지방이 아주 좋은 기후를 가지고 있어 충청도의 공주, 금산, 청원 그리고 전라남도의 화순등지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큰 오이처럼 주렁주렁 생긴 열매의 섬유질은 그물처럼 되어 있어 수세미를 만드는 오이라고 불리고도 있다 수세미외는 독성이 없어 약용 그리고 식용으로 가치가 높고 성숙한 열매나 줄기, 종자, 뿌리 모두를 사용하고 수세미오이에는 소량의 사포닌도 함유되어 있다 열매는 폐에 좋아 해수나 천식에 많이 쓰이고 종자는 부종에 쓰이며 뿌리는 유선염이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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