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는 ‘남들처럼’이나 ‘남들보다’가 아닌 ‘바로 나’학교에서의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활동하기도 하지만, 다른 학생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본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 또래나 사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다 보니 생기는 현상이다.
빠른 속도로 복잡하고 다양화되는 이 시점에도 ‘남’을 살펴야 한다는 의존적 사고와 경쟁의 동기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은 절대적이지도 않고 절대적 지식조차 의문시되는 이 시점에서는 ‘나’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나’의 적성, 흥미, 가치관, 성격 등이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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